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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글 273개, 19페이지중 1페이지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묵상함으로 승리
icmw24 , 등록일 :

구주대망2019년3월6일 수요일에

감사하옵고 죽도록 사랑하는 예수님~!
영원토록 존귀와 영광과 감사와 지혜와 부를 주님께
돌려드리옵고 오늘도 십자가사랑에 생명다해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한소년이 드렸던 오병이어 같이 보잘것 없는 저의 예물이지만
우리 주님이 축복하시면 5000명을 먹이고12광주리의 남음있는
그런 은총... 놀라운 사랑.....승리는 내것일세 구세주의 보혈로써
승리는 내것일세 응답은 내것일세 구세주의 보혈로써
응답은 내것일세... 오직 사랑하는 예수님의 귀하신
보혈의 능력으로...예수님 보고싶어요
주님 밤이 많이 깊었어요 자야 할것 같애요
꿈속에서라도 우리 주님 만났으면 좋겠어요

(이사야서53장5절-12절말씀 개역한글)

5.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6.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7.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8.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니 그 세대중에
누가 생각 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9.그는 강포를 행치 아니하였고 그 입에 궤사가 없었으나
그 무덤이 악인과 함께 되었으며 그 묘실이 부자와 함께 되었도다
10.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11.가라사대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히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
12. 이러므로 내가 그로 존귀한 자와 함께 분깃을
얻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하시니라
5. But he was pierc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crushed for our iniquities; the punishment
that brought us peace was upon him,
and by his wounds we are healed.
6. We all, like sheep, have gone astray,
each of us has turned to his own way;
and the LORD has laid on him the iniquity of us all.
7. He was oppressed and afflicted,
yet he did not open his mouth;
he was led like a lamb to the slaughter,
and as a sheep before her shearers is silent,
so he did not open his mouth.
8. By oppression and judgment he was taken away.
And who can speak of his descendants
? For he was cut off from the land of the living;
for the transgression of my people he was stricken.
9. He was assigned a grave with the wicked,
and with the rich in his death, though
he had done no violence, nor was any deceit in his mouth.
10. Yet it was the LORD's will to crush him
and cause him to suffer,
and though the LORD makes his life a guilt offering,
he will see his offspring and prolong his days,
and the will of the LORD will prosper in his hand.
11. After the suffering of his soul,
he will see the light of life and be satisfied;
by his knowledge my righteous servant will justify many,
and he will bear their iniquities.
12. Therefore I will give him a portion among the great,
and he will divide the spoils with the strong,
because he poured out his life unto death,
and was numbered with the transgressors.
For he bore the sin of many, and made intercession
for the transgressors.(Isaiah 53:5-12 ; NIV)

진실한 참회의 눈물
icmw24 , 등록일 :

구주강생2019년3월4일 월요일에
예수님...1달만에 들렀네요. 죄송해요 주님
다행히 아버지의 직장문제가 해결이 되서 주일성수
드릴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주님~! 문제가 있을 때만 기도하러 찾는 것이 아니라
성봉선교회 홈페이지 들러서 기도 하고 가면
은혜가 되는 것을 알면서도 참 어리석고 무지한
제자신이 너무도 미워요....

예수님 소원이 있다면 온전한 주일성수 잘지키는 것
그거밖에 없어요... 주님 도와 주실거라 믿어요.
1달동안에 참 아프고 힘들었어요.
오늘은 사랑하는 예수님 생각하고 눈물로 참회하니
마음이 따듯해지고 성령님께서 친히 감싸주시는
하늘의 평강과 은혜가 임해요...

사랑의 주님~! 목숨보다도 귀한 신앙생활
오직 구원 부활과 영화 내세 구원의 확신 천국....
바라보고 사모하는일에 착념하며
빼앗기지 않을래요.

기도제목
주일성수하는 일에 그 어떤세력도 방해하지 못하도록
더욱더 성결과 사랑으로 진실된 마음으로
찬송드리는 것....
목표를 잃어버리지 않고 저높은 곳을 향해 날마다 나아갈것

예수님 보고싶어요...
不忠한 종을 용서 하여 주옵소서....

신앙의조건을 잘 지키도록 힘쓸께요 예수님
도와주세요. 오직부활하신 예수님 우리 주님을
바라보며...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영원무궁히
오늘도 영원한 예수그리스도의 나라를 학수고대하며
Bravo my Life~!!

완치신유의 은혜 부활의 산소망으로 승리를 고대하며
guest , 등록일 :

구주대망2019년2월1일 자정에
베드로전서 1장3절-4절말씀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
3. Praise be to the God and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In his great mercy he has given us new birth
into a living hope through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from the dead,
4. and into an inheritance that can never perish,
spoil or fade -- kept in heaven for you,
예수님~!!! 도와주실거죠?
심각해요.... 간절한 소원으로 기도드린것 우리 주님께서
꼭 이루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일 성수 지킬수 있도록 주님 도와 주세요.

믿는 사람의 받을 성령
icmw24 , 등록일 :

구주강생2019년1월15일 화요일에
벌써 근무한지가 13일이 되었어요...
어제부터 버스를 타고 다녀요.*^^*
예수님~! 초심을 잃지 않게 하옵시고 철저하게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잘 따르게 하옵소서
에벤에셀의 내 하나님께 생명다해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 묵상 가운데 진리의 빛을 비추어 주셔서
항상 인자와 진리를 나의 목에 매며 마음판에 새기게 하셔서
말씀을 잘 지킴으로 말미암아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심히 그립고 보고 싶어요

예수님~! 이땅에 고통받는 가여운 영혼들을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icmw24 , 등록일 :

구주강생2019년1월11일 금요철야가 있는 밤에
예수님 내일은 부득이 하게 서울에 가네요
주일성수 지키려고... 혹여나 원수마귀가 역사하지 않도록
주님 지켜 주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제일주의
예수 중심생활
성결과 사랑
순간순간 주님과 호흡하고
일보일보 주님과 동행하라 ( 우리 이성봉목사님 말씀)

성령의 세례 받는 방법
icmw24 , 등록일 :

구주강생2019년1월9일 수요일에....

부모님 진지 차려 드리는 바람에 깜빡하고 수요예배를 못드렸다.
어차피 직장생활 하느라 공예배는 참예하지 못하고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는데... 다음 부터는 신경써야지....
벌써 일한지 일주일 되었네.... 아직까지는 일하는 것이 재밌고
그저 감사만 하다. 혹시나 일하다 좋지 않은 일이 있더라도
조용기 목사님의 말씀처럼 그저그저 감사해야지~!

문득 사랑하고 심히 보고싶은 내 친구 우리 권사님 사진보니까
권사님께 병원전도 훈련받던 때가 기억이나네요....
주일날 교회에서 점심애찬식 후에 이어폰 꽃고 이성봉목사님 말씀 *^^*
중대병원 전도하던 생각이...권사님 편찮은 다리로 힘들게
구름다리를 넘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희수야 하나님께서 두 번만 가르쳐 주시라고 하시면서
제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셨어요....
아버지 제가 일하는 복지관은 각종 장애로 고통하며 아파하는 이들의
쉼터잖아요.
오늘도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님의 완치 신유 부활의 은혜를
소망하며 학수고대 합니다.
아버지의 때에 신속히 이루어 주시옵소서~!!!
오늘 간절히 참회하는 가운데 나의 영이 예수님의 형상을 뵌 듯 했다
빛가운데서 예수님께서 내게 구속의사랑 사죄은총
이신칭의의 은혜를 뜨겁게 부어 주셨다.
어려움닥쳤을 때 믿음의 본되신 예수 십자가 지신
우리 주님 깊이 생각하라고...
예전에 너무 힘들고 이젠 더 이상 포기하자 할 때
그날 밤 꿈 속에 나를 찾아오신 아름답고 놀라우신 나의 신랑예수님...
나는 오늘 그 예수님을 다시 만났다.
문득 이성봉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 나네...
기회 기회는 새꽁지 같다 놓치지맙시다~!
죄의 종이 되면 일생을 죄의 종노릇하며 고통 하며 산다.
싸우지 않으면 승리가 없고 이기지 아니하면 면류관이 없듯
오늘도 생명의면류관, 의의면류관,영광의면류관을
바라보며 죽도록 헌신하고 충성합시다....
예수님 가슴시리도록 그립고 너무많이 보고싶고 죽도록 사랑하고
하늘만큼 땅만큼 감사합니다...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 할 수없겠네...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않는 사랑....
주님께 올인하자 예수님께 미치자... 그분을 영화롭게 하자.....~!!!!
勝利勝利~!!!
오늘 묵상하는 말씀 제목이 성령의 세례 받는 방법이다.
열심히 묵상해야지... 그래서 성령의 세례 충만히 받아
귀하신 사랑하는 울 예수님 구속의 사랑 안에 거해야지.....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시편51:10절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시편139:23-24절)
23. Search me, O God, and know my heart; test me and
know my anxious thoughts.
24. See if there is any offensive way in me, and lead me
in the way everlasting. (Psalm139 23-24)

성령을 근심하게 말라~!(요즘 묵상하는말씀 제목)
icmw24 , 등록일 :

구주강생2019년1월4일 금요일에
요즘 성령을 근심하게 말라라는 말씀의 제목으로 묵상을
하고 있다... 성령을 근심하게 하는 죄를
몇가지를 열거하며 말씀을 한구절 한구절 찾아가면서
묵상하는데 얼마나 두렵고 떨리는지 모른다....
죄인괴수 무지한 내가 또 성령하나님을 근심시키는 죄에 빠질까봐...

거룩의영이시며 완치의 영이신 성령하나님 귀한 말씀 묵상할때
어둡고 불결한 저의 심령을 새롭게 창조하소서~!
예수님의 거룩하고 순결한 신부로 선포할 수 있도록~!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統一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에베소서4장3절-6절 말씀)
3. Make every effort to keep the unity of the Spirit through the bond of peace.
4. There is one body and one Spirit -- just as you were called to one hope when you were called --
5. one Lord, one faith, one baptism;
6. one God and Father of all, who is over all and through all and in all.
오늘 귀한 말씀이 레마로 나의 심령에 들어와 심간(心肝)되었다.
성령님께서 친히 조명하여 주시고 찬란한 빛을 비춰 주셔서
만유를 통일하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너무나도 크시고 높아만 보이시고 위대해 보이셨다.

우리의 구원의 뿔이시며
생명의 반석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우리를 십자가로 사랑하시고
억만죄악에서 해방시키시사 영벌에서 영생으로 구원하신
그 놀라운 은혜를 뜨겁게 찬송하지 않을 수 없다. 얼마나 감사한지
눈물 흘리지 않을 수 없고.... 깊이 참회하지 않을 수 없기에...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실 때 내가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내아버지 집에는 거할 곳이 많다고 하셨다.
이 죄악세상 큰성 바벨론은 멸망이 선고된 장망성 허화시 이다.
영원한 우리의 본향은 오직하늘 나라
우리 신랑예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
영광나라 거룩한 성 예루살렘 금성

만유의 主宰 존귀하신 예수 인자가 되신 하나님
나 사모하여 영원히 섬길 내 영광 되신 주 로다.....

얼마나 아프셨다 못박힌 그 손과발 죄없이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예수~! 얼굴과 손과 발에 흐르는 그 귀한피
골고다 언덕위에 피로 붉게 적시네...
아아~! 끝없어라 주의 사랑 언제나 아아 영원토록
구원의 강물 넘치네....

오늘도 기다립니다.... 주님이 오실 그날을 ~!
오늘도 바라봅니다 주님이 다스릴 나라~!
주님~! 어서 오소서 구원을 베푸소서~!!! 예수님 마라나다!!

성결교의 사중복음
중생 성결 신유 재림

예수님~! 오직 오늘이라는 이시간 사랑하는 우리 목사님과
우리귀한교회 권속들 또한 세계 흩어져 모든 질병과
고통가운데서 신음하고 아파하는 불쌍한 주의 택한 백성들에게
완치신유부활의 권능으로 사죄은총 이신칭의 은혜를
태평양 해수와같이 나이아가라 폭포수와 같이쏟아 부어 주시옵소서~!

고통에서 해방되는 그날을 학수고대 하며~!!
예수님 감사합니다~! 나의신랑예수님 사랑합니다.... 부라보~!!!

첫출근*^^* 새마음 새로운시작~!!!오직 하나님께 영광~!
guest , 등록일 :

구주강생2019년1월2일 수요일에
첫출근 엄청 떨리고 설레였다...
교대하시는분에게 일하는 법을 잘 배운 후 나름 대로
열심히 하다 보니 재미있었다... 실수도 좀 있었지만
첫날이니까 좀더 나아지겠지...ㅎ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예수님께 좋은 일자리 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했다...
예수님~! 오늘도 주님의 십자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후승리를 얻기까지 주의십자가 사랑하리...
빛난 면류관 받기까지 험한 십자가 붙들겠네...

다사다난했고 참행복했고 너무슬펐으나 영광 가득한 승리의 2018年과의 작별
icmw24 , 등록일 :

구주대망2018年12월31일 월요일 송구영신 예배가 있는밤에
예수님 사랑합니다~!!! 생명다해 감사합니다... 친히 피흘려 주시사
지옥갈수 밖에 없는 가련한 인생을 굽어살피시고
영벌에서 영생으로 옮겨 주심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동생 춘수의 이사가 주님의 은혜와 함께 하심으로
잘 마무리 지어졌네요.... 화이팅~!!!
오늘 새벽에 아버지께서 침통한 표정으로 직장을 그만 두신다는
청천벽력같은 말씀을 하셨다. 신체 검사때 혈압이 높으셔서
걱정을 하셨는데 재검을 받으시고 정상판정을 받으셨는데
안좋은 결과가 나오셔서 그만 두셔야 겠다고 했다 좀 쉬시다 직장을
다시 잡으신다고 하셨다
쉬시고 직장을 다시 잡으시는 것은 좋지만
교회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다.
예수님께 제발 도와달라고 간절히 기도를 했다....
주일성수 못지킬까봐.... 천주교신자이신 아버지는 교회다니시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으신다.
갑자기 아버지 친구분에게 전화가 왔는데 빨리 이력서 들고
면접보러 오시라고 하시는 것이다.... 할렐루야~! 부라보~!!!!

살아계신 울 아버지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내일모레 부터
출근 하시게 되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천만다행~!!!
예수님 사랑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창조의 영이시며 거룩의 영이시며 완치의 영이신 성령하나님께
크신 영광을 돌려 보낼지어다~!!!!

복지관 오리엔테이션과 손동희권사님과의 전화통화
icmw24 , 등록일 :

구주대망2018년12월27일 목요일에
어제는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약1시간30분동안의 오리엔테이션이었다
예수님~!여호와이레이 하나님 지극히 높으신 만군의 여호와꼐
영원토록 찬송과 영광과 존귀를 부를 돌려드립니다.
안내도우미가 되었다...너무 괜찮은 부서로 배정받았다.
여러 믿음의 사람들의 도고와 간구가 하나님앞에 상달되어
이렇듯 어메이징한 일이 일어난것이다... 감사의 기도제목이

마침 손양원목사님의 아버님의 사진 (손종일장로님)의 사진을
보다가 손동희권사님께 전화하고 싶은 생각이들어
성탄축하겸 문안인사를 드렸다.
너무나 반가워하셨고 메리크리스마스로 화답했으며
사랑해요 라고 고백드렸다. 부라보~!
주님 다시오시는 재림의 그날까지 만수무강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님~!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주님 저는 지금 상태가 에베소교회와 사데교회 처럼 된것같애요
다시금 뜨겁고 순수했고 진실하고 간절했던 그 사랑을
회복시켜 주셔서 오직 나의 예수님만을 사랑케 하옵소서~!!!

악한원수마귀 저주받은 세상영 인간영 사망권세를 무저갱에
던져 결박 감금시켜주시고 天불 여호와의 불로 활활 태워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우리 신랑 예수님의 이세상 무엇보다도 소중한
십자가의 사랑과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영원한 예수창조천년왕국 창조나라를 학수고대 하며,....

복되고 영광스럽고 거룩한 크리스마스 이브에....
guest , 등록일 :

구주대망2018년12월24일 화요일

하늘의 찬송이 울리던 그날 죄악이 가득한 그날밤에 동정녀 몸에서
탄생한 주님 우리를 구하러 오신 예수 생전에 사랑 죽어서 구원
묻혀서 내 죄를 담당하사 부활로 우리를 구하신 예수 다시오시리
영광의 그날

부활 승천하신 주께서 약속하신 그 날 오리라 세상 끝날의 징조가
뚜렷하니 깨어 있으라 죽기까지 충성하라 생명의 면류관을
내게 주리라 내가 속히 오리라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 새찬송가 181장 이성봉목사님께서 작사하신 재림찬송)

거룩하신 하나님 주께 감사드리세 날 위해 이땅에 오신 독생자 예수
나의 맘과 뜻다해 주를 사랑합니다 날 위해 십자가지신 독생자 예수

곧오소서 임마누엘 오 구하소서 이스라엘
이 포로생활 고달파 메시야 기다립니다
기뻐하라 이스라엘 곧 오시리라 임마누엘

사랑하는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 메리 크리스마스
부족한 저 친히 불쌍히 여기시고 간절한 소원으로 드린
기도에 응답해 주시고 너무 좋은직장 주셔서 맘 다해 뜻다해 감사함을
올려드립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 제가 근무하게될 복지관이 장애인과비장애인을 위한
곳이니 불쌍한 장애인들을 따듯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대하며 그들과 함께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주님 성령충만 주시옵소서
저는 사랑할 수 없사오니 오직 예수님의 거룩하신 보혈의 능력으로
기름부으시사 내몸같이 사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그렇게 해 주실 거죠? 예수님 난 우리주님 믿어요....

비록 월급은 많지 않지만 열심히 일해서 천은보다도 나은 소득으로
십일조와 감사와 선교,건축헌금으로 하나님의 집을 위해
물질 봉사 열심히 하겠사옵나이다.

그리고 우리들의 스승이시자 목자이신
사랑하는 우리 귀한 사자목사님께 가끔 맛있는 것도
대접해 드릴 수 있도록이요....

주님~!태진아 집사님의 노래가 생각 나요 "사람팔자"라는 노래인데
사람팔자 시간문제더라 사람팔자 알수 없더라.
그러나 예수님~!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연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는 욥의 고백이 문득 떠오르네요...

이 부활의 권능으로 가득한 거룩한 성탄의 계절에
더욱더 근신하며 남은 2018年을 소중하게 보내게 하옵소서~!
주님~! 14년이나 되었어요....
2004년12월24일 성탄축하의밤 행사가 있는 그날에
우리 성약교회 본당에서 제게 임한 놀라운 성령의 불꽃 체험

예수님 ~! 그건 아마도 너무도 어리고 무지한 제게
주님께서 살아계신 영존하시는 아버지시요 평강의 왕이시라는
것을 계시하기 위해서 체험시켜 주신 거라 믿어요....

주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아버지 하늘에 계신 임금이시여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하나님~! 요즘은 제가 예수님과 대화를 많이 하려구요
너무 감사드리고 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

신부되는 교회가 흰옷을 입고 기름준비 다 해 놓고
기다리오니 신랑으로 오시마고 하신 예수님~!
오 주여 이 시간에 오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저 아버지 하나님께 크리스마스 선물 받고 싶어요
선물이 뭐냐 면요....
고생많으신 이세상에서 제일 훌륭하신 사랑의 성자 우리 목사님과 함께
우리성약교회에서 나의생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주님재림하시는 그날까지 신앙생활 하도록
사랑의 사람 찬송의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주 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전지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아버지하나님~!
완치신유부활의 은혜로 이 세상의 모든 질병과 고통가운데서
신음하고 있는 주님의 택자들을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시옵소서~!
특별히 물을 못 먹는 아프리카의 영혼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창조의 아버지 그 섭리 보이사.....지존하신 아버지의
크고 높으신 경륜을 연약한 인간인 우리는 알 수 없사오니
천로역정의 기독도(크리스챤) 처럼 생명의 좁은길로 들어가기를 원합니다
오직 예수만 사모하고 예수만 모델 삼고 그 분가신 거룩하신 발자취
따라서 겸손히 동행하기 원하오니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의 강림이 가까우니 저 천국을 얻을 자 회개하라
주 성령도 너희를 부르시고 뭇 천사도 나와서 영접하네

예수님~! 오늘 참 제가 말이 많았죠?ㅎ 영원하신 나의 신랑예수님

송명희 시인의 쓴잔을 올려 드립니다.

주님의 쓴잔을 맛보지 않으면 주님의 쓴잔을 모르리
주님의 괴로움 당하지 않으면 주님의 고통을 모르리
주님의 십자가 져보지 않으면 주님의 죽으심 모르리
주님의 쓴잔은 내것이요 주님의 죽으심 내것이라
주님의 십자가 내 보물이라 또한 그의 부활 내 영광이리라....

예수님 참 주님을 사랑했었어요 죽도록 뜨겁게
쓰러지고 넘어져서 지금은 은혜가 많이 고갈 되었으나
주께서 다시 일으켜 세우시리라 믿습니다....
암튼 주님 영원토록 사랑하고요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고요
감사감사 드리옵나이다.... 메리크리스마스~!!!!

오늘도 영원한 예수그리스도의 나라 창조나라
거룩한성 예루살렘금성을 학수고대하며.... 부라보~!

추운 날씨에 드린 간절한기도
icmw24 , 등록일 :

구주강생2018년12월13일 목요일에
어제 교회가서 기도하고 왔다...
다행히 날씨가 포근해서 기도하는데 그리 춥지 않았다.
예수님께 소원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드렸다.
처음에는 중심으로 부터 우러나오는 그 뜨거운 기도를
드리지 못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나의 마음이 간절해졌다....
성령하나님께서 친히 역사해 주심을 직감적으로 나의 영이
느낄 수가 있었다... 영계가 밝아지고 사망권세가 물러가고
생명의 빛이 임함을 체험했다...
예수님...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갑니다
고통가운데 계신 주님 변함없는 주님의 크신 사랑
영원히 주님만을 섬기리....
예수님 용서해주세요... 철저히 성령께 여쭙고 무엇이든지
행하는 습관을 삶속에서 들이겠나이다...
그래서 이 땅에서의 축복이 아니오라 영원한 본향
오직 내세만을 바라보는 그 소중한 재림신앙으로
신부단장하고 주님을 만날 날이 가까울수록 사랑이
더많이 뜨거워질 수있도록 범사에 감사하며
믿음과 행함이 일치하는 삶 열매 맺는 삶을 살고 싶어요
예수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우리 귀하신 사자 목사님의 설교말씀이 더욱더 은혜가
됩니다... 회개해서 그렇지요?*^^* 주님 사랑해요~!!!
영원한 승리를 학수고대하며....부라보 마이라이프~!!!

하나님의 세심한 돌보심...
icmw24 , 등록일 :

구주강생2018년12월11일 화요일에...
오늘은 아버지 월급날이 었다...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마트가서 장을 본후
집에 돌아와서 인터넷으로 이것 저것 구매를 했다...
예수님께서 친히 함께 하심을 느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우리 목사님께서 늘 말씀하셨다 콩나물을 사더라도
주님께 여쭙고 사라고 안경을 하나 맞추더라도
주님~! 이 안경을 이 집에서 사는 것이 맞습니까? 라고 하면서
범사에 섭리하시는 주님을 인정하는 삶이 습관화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강조 하셨었는데.....
예수님~! 내일은 교회가서 기도하려구요
날씨가 많이 풀리긴 했는데 춥다는 핑계로 게으른 마음이 앞서네요
너무 세상일에 몰두 하다보니 거룩한 영성이 많이 소멸된 것 같아요
참회하는 마음으로 교회가서 간절히 살아계신 하나님앞에
회개하면 주님께서 용서해 주시고 원수마귀를 불태워 주시고
거룩의영으로 창조의 영으로 완치의 영로 다시금 채워주시고
사랑으로 역사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다시는 제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겠습니다....
주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하늘에 계신 임금이시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영원무궁토록....

사랑은 생명 미움은죽엄 사랑은 자기건설 미움은 자기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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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강생2018년12월6일 목요일에
6분만 있으면 12월7일이네요.... 예수님~!
사랑하는 올케랑 단둘이서 있는 것은 처음인데
울 올케가 김장 준비 잘도와주어서 오늘 분량의 일은 은혜롭게
잘끝났어요~!.... 예수님 사랑합니다... 얼마나 우리주님께 감사하온지
무능한자에게 능력주셔서 실수도 많지만 승리해서 감사합니다~!
성령님께 크신 영광~! 돌려보낼지어다.... 할렐루야~!!!
예수님 요새 바쁘다는 핑계로 찬송제사 게을리 한것 용서해 주세요
내일 김장 끝나고 나면 이제 시간 많으니까
부족한 입술로 영광의 주님께 지극히 높으신 여호와하나님께
생명모두어 사랑으로 찬송의 제사 올리겠습니다....
예수님~!하나님 우리 아버지~!
월요일날 서류제출해요....
합격하면 더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워낙 경쟁이 치열하니
혹시 안되더라도 낙심하지 않고 다른일 알아볼께요....
십일조 감사 선교 건축헌금 풍성히 드리는 사랑의 손길 되고
싶어요~! 예수님
귀한 우리 성약교회 하나님의 집의 살림을 위해서....
주님께 받은 복을 하나하나 헤아려 보았을때
에벤에셀의 우리 하나님께 받은 복이너무나 크고 놀랍고
감사해서 이대로 머물러 있으면 하나님아버지께 범죄할까 두려워
저의 생명다해 봉사하기 원합니다.....예수님!

하늘 가는 밝은 길이 내앞에 있으니 슬픈일을 많이 보고
늘 고생하여도 예수 보배로운 피 모든 것을 이기니
영광나라 계신 임금 우리 구주 예수라.....

불이 붙었네 호렙산 가시덤불에 불꽃을 향해
모세가 걸어가네 세상의 신을 벗고 복음 신 신고
주님과 대화하네 놀랍고도 놀랍도다
신기하고 신기하다 이 은혜와 이 기쁨을 온 땅에 전파하리....

불이 붙었네 갈멜산 은혜제단에 불꽃을 향해
엘리야 걸어가네...

사랑의 주님 지극히 높으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우리아버지~!
귀하신 우리 담임목사님 영육간에 강건케하옵소서
하나님의종 모세와 같이 선지자 엘리야와 같이 훌륭하신
우리목사님의 한결같이 성경적이며 오직예수 목양일념으로
이때까지 은혜받고 설교말씀을 통해 믿음안에 양육되고
성화의 삶을 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예수님 재림하시는 그 장엄한 날 생명의 면류관
의의면류관 영광의면류관으로 씌워주시옵고
주님께 칭찬과 영광과 존귀가 사랑하는 우리 목사님께
영원무궁토록 함께 있게 하옵소서....
오직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기 위하여 사도바울과 같이
사도요한과 같이 순교의 각오로 고생하시는 목사님을
옆에서 뵈올 때 존경스럽고 경외심을 자아내지만
때로는 너무 무리하셔서 건강이 안좋으실까봐
걱정도 됩니다....예수님~! 주님의 부활의 권능으로 친히
역사하옵시고 영육간에 강건하여 독수리가 새힘받아
올라가듯 강건케 하옵소서~!
예수님~! 짧지만 주님께 기도하는 이시간이
너무나도 소중한것 같애요....그쵸 주님~!*^^*
아참 그리고 지난번에 우리 이성봉 목사님의 회고록
"말로못하면 죽음으로" 미국순회전도편을 읽다가 다 못읽었는데
다시 읽으려고요 얼마나 은혜를 받았는지 몰라요
귀한 우리이성봉 목사님 한편의 설교를 위해 꼬박꼬박 금식하시면서
설교하시는 모습 하나님 앞에서의 목사님의 산제사를 보면서
더욱더 존경심이 두터워 졌다고나 할까요.
그러면서 엘리같은 저의 모습에 반성하며 큰 찔림받았어요
예수님~! 용서해주세요 아프리카 가기 전까지 살을 좀 뺼수 있도록
저도 1끼라도 열심히 금식하며 경건생활 잘할꼐요
주님~! 나의 일생에 꿈이있다면 이땅의 빛과 소금되어
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을 사랑하는 나의신랑 예수님께 인도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내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한삼서2절말씀)
주님 내일을 위해 이제 잘께요 꿈속에서 뵈요~!!!
예수님 사랑해요~! 승리승리 부라보 입니다~!!!



면접 볼 서류준비와 김장재료준비
icmw24 , 등록일 :

구주강생2018년12월4일 화요일 자정에
시간은 금이다.... 돈은 얼마든지 벌수 있지만 시간은 한번 가면 안오니
정신차리고 쓸데없는 일에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되겠다..
예수님 오늘 관공서 다니면서 제출할 서류들 준비하고
취업준비를 하고 있어요...만약에 합격하지않아도
실망치 않도록 예수님 친히 역사해 주실꺼죠?*^^*

세상 가요중에 " 오뚝이 인생"이라는 노래가 있는데
가사가 마음에 와닿고 경쾌한 음악에 너무좋더라구요....
주님 한번 불러 볼까요? *^^*찬송가는 아니지만...

걱정하지마 고민하지마 까지것 해보는 거야
걱정일랑 잊자 고민일랑 버려
이제부터 내 세상이다
야 야 야 내가 누구냐 오뚝이란다
야 야 야 내가 누구냐 오뚝이란다
넘어지면 일어나는 오뚝이란다 사람팔자 시간문제다
내일은 해가 뜬다 나도뜬다 뜬다
이제부터 내 세상이다

예수님~! 비록 예전에 어릴 때 죽도록 우리주님을 두렵고 떨림으로
경외하고 죽도록 뜨겁게 사랑했던 만큼은 아니어요
오뚝이처럼 툭툭 털고 일어나 주님 승리하기 원해요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정미양 미국 선교사님이
했던말이... 정미양 선교사님 별명이 오뚝이래요^^
최마리아사모님께서 지어주신 별명이라고
웃음이 나기도 하고 최마리아사모님 정말 멋지게 별명 잘 지어주시내요~!!
제가 고등학교 동창애가 지어준 제이름 삼행시를 알려드렸더니
좋긴 하지만 이왕이면 성경적으로 지어주신다고
한없이
희게만 느껴지는
수풀속의 이슬여인

예전에 제게는 흰옷입고 숭고하게 살라고 희자와 수자에 자음과 모음을
붙여서 한흰숭: 한희수~! 흰옷(거룩한 영혼의 예복)입고 숭고하게
신앙생활하여 신앙의 조건에서 열매맺는 삶 살아가라고
하신 생각이 나네요....

예수님~! 오늘은 김장하려고 믹서기를 구매했어요 저렴한 걸로 ㅎ
목요일에는 김장재료준비를 해야 하는데
올케랑 둘이 있어야 할것 같애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연합되게 하옵시고 말 한마디라도
따듯하게 사랑으로 해서 은혜롭게 김장 잘하게 해주세요.
예수님~! 춘수가 다 좋은데 허세가 좀있는것 같애요*^^*
고마운 우리아버지 교회에서 세례까지 받으시고
우리 셋을 신학교에 다 보내셨네요. 착하시고 너무 좋으세요
예수님 긍휼히 여기소서 영육간에 강건하셔서 구속주이시며
믿음의 주인이신 우리 임금 예수님께 택함을 입고 사랑을 받게 하옵시고
나아가서는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게 하옵소서~!

창조주하나님~!!!!
모든 만물을 주관하시는 신묘막측{神妙莫測}하신 주님의 행하심

"신묘막측"의 뜻은 '감히 헤아릴 수없이 신기하고 오묘하다라는 뜻'
다시 새롭게 나의 영혼을 창조하시사 주의 형상 되게하옵소서~!

예수님! 오늘도 어김없이 우리 주님께 사랑한다고 고백드려요
오늘도 승리 승리 부라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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